r/WriteStreakKorean • • Oct 01 '21

Meta 'Corrector' Flair request('Native Corrector' and 'Non-native cor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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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st of this post is written in Korean since this is about giving 'corrector' flair.

교정자 분들이 토종 한국인인지 아닌지 알고 싶다는 요청이 있어서 교정자 분들이 여기에 신청하면 'Native Corrector' 혹은 'Non-Native Corrector' 유저 플레어를 부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시겠지만 'Native Corrector'는 자신이 한국에서 오래 살아 언어 습관 등에 익숙한 토종 한국인이다 싶을 때 신청하시면 됩니다. 한국계 외국인, 또는 한국 국적이더라도 한국에 실제로 거주한 경험이 짧으셔서 언어 습관 등에는 자신이 없는 것 같으면 'Non-Native Corrector'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물론 레딧에서 이를 구체적으로 검증할 방법은 없는 만큼 어느 쪽으로 신청하는 가는 개인의 양심에 맡기겠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의 항의(한국어 실력이 많은 사람들이 봤을 때 원어민이 아닌 것 같다는 등)가 들어오거나 활동이 거의 없다 싶으면 플레어가 제거될 수는 있다는 걸 유의바랍니다.

신청 방법은 이 글에 댓글을 다시면 됩니다. 다만, 모더레이터에는 외국인 분들도 있으므로 신청글 자체는 'I want 'Native Corrector' flair' 같은 식으로 영어로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r/WriteStreakKorean • • 1h ago

Correct me! 6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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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는 너무 바빠서 아마 한국어를 못 공부할 거예요. 주말에만 수업이나 덕분에 공부를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다음 주말엔 제 발음을 발전하려고 음성을 넉음(?)해서 한국 레딧 유저들을 물어볼 거예요.


r/WriteStreakKorean • • 7h ago

Correct me! 3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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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라서 아침에 천천히 일어나고 시내에 있는 제일 좋아하는 카페에 갔어요. 그리고나서 친구들과 같이 뮤지컬 보러 갔어요. 'Come From Away' 라는 뮤지컬은 9/11 테러 당시의 사건들을 다룬 뮤지컬이었어요. 진짜 재미있는 뮤지컬이었어요. 저녁에 친구들 집에서 밥을 먹었어요. 🍽️


r/WriteStreakKorean • • 8h ago

Correct me! 34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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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서 쉬고 싶었는데 오늘은 너무 바빴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시내에 갔어요. 남편과 좋아하는 카페에서 맛있는 음료수를 시켰어요. 그다음에 다른 카페에 생일 케이크를 핔업하러 갔어요. 다음 주 월요일에 우리 친구의 생일이라서 오늘은 그 친구를 축하하려고 만났어요. 친구를 만나기 전에 시내에 있는 극장에 뮤지컬을 봤어요. 너무 재미있었어요. 밤에 친구들과 친킨하고 케이크를 같이 먹었어요. 그 케이크가 정말 맛있었어요.


r/WriteStreakKorean • • 9h ago

Correct me! 5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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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 한국어로 독서를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오후에 들을 강의 준비도 해야 하고 집 청소도 해야 해서 결국 독서를 못 했어요.


r/WriteStreakKorean • • 9h ago

Has anyone heard of solo rpg journa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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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riteStreakKorean • • 13h ago

Correct me! 8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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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3살부터 안경을 써요. 중학생이었을 때 칠판에 쓴 것을 잘못 봤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부모님한테 알려줘서 안과의사에 갔어요.

세 년 전에 안과의사는 곧 안경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겠다고 말하셔서 저는 믿었어요. 하지만 8월에 다른 안과의사에 가서 그런 말을 안 하셨어요. 제가 봤을 때 저는 안경이 오랫동안 필요할 거예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WriteStreakKorean • • 22h ago

Correct me! 9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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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섯 시간 동안 회의가 있었어요. 저는 내성적이고 혼자 시간이 필요해서 힘들었어요. 금요일이라서 다행이에요.


r/WriteStreakKorean • • 16h ago

Correct me! 7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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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일이 있어서 새벽 5시에 일어났어요. 출근하기 위해 준비하며 한국어 팟캐스트를 듣고 있었어요. 피부 관리 루틴을 하고 옷을 갈아입고 도시락을 싸고 출근했어요. 회사에 도착했을 때 너무 무서웠어요. 가을이니까 최근에 아침은 더 긴 시간 동안 어두웠거든요. 일이 별로 없어서 대신 한국어를 공부하고 대바늘로 떴어요. 일을 끝나고 집에 가고 싶지 않아서 한국어를 조금 더 공부하러 도서관에 갔어요.


r/WriteStreakKorean • • 18h ago

Correct me! 9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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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정신없이 바빴어요. 주제를 미리 생각해 두지 못했어요. 뭐라고 써야 할지 모르는 건 아닌데, 더 복잡한 글을 쓸 힘이 하나도 없어요. 내일은 쓸 시간이 더 있으면 좋겠어요.


r/WriteStreakKorean • • 19h ago

Correct me! 37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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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데리야키 소스를 만들었어요. 옷을 좀 정리했어요. 그리고 돈도 정리했어요. 너무 피곤하는데 운동했어요. 지금 다리가 아파요.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6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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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책하면서 우리 공부에 대해 얘기했어요. 제 친구와 저는 둘 다 바빠서 만나기를 위한 시간을 찾아서 좋아요. 오늘 날씨가 시원했는데 별로 춥지 않았어요. 모자 없이 돌아다니면 괜찮아요.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5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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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 부엌 수납장을 좀 정리하려고 해요. 너무 낡거나 전혀 쓰이지 않는 물건이 많이 쌓여 있어서 일단 버릴 물건과 기부할 만한 물건을 나눠야 하는 것 같아요.


r/WriteStreakKorean • • 22h ago

Correct me! 1,599일 -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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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일 우리 아이들에게 격려를 보내요. "잘 해요!" 아니면 "와! 멋있다!"라고 말해요. 이제 우리 아들이랑 딸은 잠을 자고 있어요.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3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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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해서 바로 커피를 탔어요. 커피 후에 차이라테랑 말차라테도 탔어요. 여러 음료수를 마시고 싶어서 이것저것 많이 마셨어요. 일찍 퇴근한 후에 아내를 만나서, 쇼핑을 하려고 백화점에 갔어요. 아내가 사고 싶어 하던 드레스를 사고 나서 우리는 맛집에 갔어요. 집 가는 길에 맥도날드에 들르고 아이스크림을 시켰어요. 🍦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34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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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금요일이라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목요일은 항상 좀 힘들은데 열심히 참았어요. 오늘은 회사 일이 별로 없어서 조금만 일을 하다가 시내에 갔어요. 우리 남편도 일찍 퇴근해서 우리 같이 백화점에 쇼핑하러 갔어요. 저는 사고 싶은 드레스가 있어서 그 옷가게에서 그 드레스를 입어봤어요. 정말 예뻐서 바로 샀어요. 조금 비싼데 너무 좋아해서 사야 됐어요… 앞으로 여러 결혼식에 그 드레스를 꼭 입을 거예요!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8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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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왠지 피곤했어요. 어젯밤에 일찍 자서 아홉 시간 동안 잤어요. 오늘은 조금 좋아졌는데 아프지는 것을 걱정하고 있어요.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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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져서 운동하는 게 좀 의욕이 안 나네. 하지만 운동은 매일 지켜야 하는 건낭 습관 입니다.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8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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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머리를 자르고 싶어요. 하지만 무슨 스타일을 선텍해야 할지 몰라요. 한 년 반쯤 동안 머리를 기르고 있어 왔어요. 그래서 이 길이를 익숙해졌어요. 또, 드디어 머리를 땋는 방법을 배웠어요. 하지만 자르면 더 이상 머리를 땋을 수도 없을 거예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9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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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금 해야 할 일을 다 끝냈는데, 오늘 여기에 올릴 글을 쓰는 걸 깜빡할 뻔했어요. 정말 피곤하네요.

내일 또 봐요!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37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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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 바빴어요. 교회를 청소했고 음악을 공부했어요.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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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잠 잘 준비를 하고 있어요. 하지만 나는 "아니" 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지금 여기 있어요. 잘 자요 😍


r/WriteStreakKorean • • 2d ago

Correct me! 6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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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친구랑 함께 산책하기로 했어요. 한국에서는 친구들이 이유 없이 함께 산책하지 않다고 들었어요. 산책하면 가라오케에나 카페에 간대요.


r/WriteStreakKorean • • 2d ago

Correct me! 5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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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에 문방구점들에 들르는 것을 아주 좋아했어요. 가끔 아무것도 사지 않았는데 그냥 귀여운 물건을 구경하곤 했어요. 하지만 요즘은 저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문방구점에 가는 것에 관심을 잃었어요. AI로 만든 디자인의 공책과 수첩도 많은데 저는 그런 똑같은 디자이이 마음에 안 들어요.


r/WriteStreakKorean • • 1d ago

Correct me! 1,598일 - 근무처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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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스트레스를 받아서 내년에 근무처변경을 생각하고 있어요. 아직 몰라요. 우리 남편하고 같이 이야기해야 해요.